FIRE 은퇴 계산기 (한국식)
4% 룰 + 한국 국민연금을 반영한 조기 은퇴 시뮬레이션. 현재 자산과 매월 저축액으로 언제 은퇴할 수 있는지, 은퇴 후 자산이 어떻게 변하는지 확인하세요.
입력
FIRE 시나리오
FIRE 목표 자산
900,000,000 원
(9억원) · 연 지출 × 25배
목표 도달까지
달성 어려움
85세까지도 목표에 못 미침. 저축액 증가/지출 감소/수익률 상향 검토.
희망 은퇴 (55세)
✗ 부족
희망 시점에 자산이 목표에 못 미침
현재 자산
1억 원원
월 저축액
150만 원원
은퇴 후 월 지출
300만 원원
자산 고갈 시점
안 고갈됨
90세 잔여 자산
24억 원원
년별 자산 추이현재 ~ 90세까지 매년 자산 변화. 굵은 줄은 은퇴 시점
년별 자산 추이
현재 ~ 90세까지 매년 자산 변화. 굵은 줄은 은퇴 시점
| 나이 | 잔여 자산 | 단계 |
|---|---|---|
| 35세 | 100,000,000 원 | 축적 |
| 40세 | 227,089,519 원 | 축적 |
| 45세 | 389,291,528 원 | 축적 |
| 50세 | 596,306,963 원 | 축적 |
| 55세 | 860,516,944 원 | 인출 |
| 60세 | 899,339,185 원 | 인출 |
| 65세 | 966,887,296 원 | 인출 |
| 70세 | 1,134,559,066 원 | 인출 |
| 75세 | 1,348,555,455 원 | 인출 |
| 80세 | 1,621,675,101 원 | 인출 |
| 85세 | 1,970,252,669 원 | 인출 |
| 90세 | 2,415,135,792 원 | 인출 |
4% 룰이 뭐고, 한국에서도 통하나요?Trinity Study + 한국 적용 시 주의점
4% 룰이 뭐고, 한국에서도 통하나요?
Trinity Study + 한국 적용 시 주의점
4% 룰의 기원
1998년 미국 트리니티 대학 연구 (Trinity Study) 가 1926~1995년 미국 주식·채권 데이터로 시뮬레이션한 결과, 은퇴 시점 자산의 4%를 첫해 인출하고 매년 인플레이션만큼 인출액을 증액하면 30년 이상 자산이 남아 있을 확률이 95%+ 였다는 발견. 이후 "4% 룰" 또는 "1/0.04 = 25배 룰" 로 자리 잡음.
한국에서도 통하나요? — 주의점
- 인플레율이 다름: 한국은 장기 평균 2~3%, 미국은 2~3%로 비슷. 다만 의료비·주거비 인플레는 일반 CPI보다 빠르게 오를 수 있어 보수적으로 3.5% 인출률을 권장하기도 함.
- 한국 주식의 장기 수익률이 미국보다 낮음: 미국 S&P500 실질 연 7% 수준이지만 한국 코스피는 장기 실질 3~5%대. 글로벌 분산 투자 (미국 + 한국 + 신흥국) 가 필요.
- 국민연금이 65세부터 들어옴: 미국 사회보장보다 보장률이 약하지만, 있는 만큼 인출 부담이 줄어듦. 본 계산기는 65세부터 추가 수입으로 반영.
- 의료비·자녀 결혼·증여 등 후반부 큰 지출이 있을 수 있음. "연 지출 × 25배" 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으니 +α 권장.
한국식 보수적 셋업 예시
- 실질 수익률: 4~5% (보수적)
- 인출률: 3.5% (보수적), 4% (표준), 4.5% (공격적)
- 국민연금: 본인 예상액 입력 (60~70% 정도 의지)
- 월 지출: 현재 가치 기준 + 10~20% 버퍼
※ 본 계산기는 실질 수익률 모델 (인플레 자동 반영) 입니다. 즉 모든 금액은 현재 가치 기준이고, 미래의 명목 금액은 더 큽니다. 인플레율은 사용자가 별도로 조정하지 않아도 됩니다.
연계되는 다른 계산기국민연금 + 퇴직금 + IRP 종합 그림
연계되는 다른 계산기
국민연금 + 퇴직금 + IRP 종합 그림
- 국민연금 예상 수령액 → 위 "65세 이후 월 연금" 칸에 넣을 값을 먼저 계산
- 퇴직금 + 퇴직소득세 → 회사 그만둘 때 자산에 더해질 일시금
- 국민성장펀드 + IRP/연금저축 투자계산기 → 매년 절세하면서 저축액을 늘리는 전략